나의 시(My Poetry)

미쳐버린 내 靈魂을 위한 鎭魂曲

안빈낙도K 2025. 7. 28. 10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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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쳐버린 내 靈魂을 위한 鎭魂曲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박내종

 

지금 !

죽이고 싶도록 삶의 眞實性喪失되버린

나란 人間存在性 마저도 疑心스러운

混亂世上에서 또 다른 混沌속의 世界

오늘도 歷史의 더러운 한 면을 가득 채웠다.

 

이미!

참을 意慾勇氣도 잃어버린 채

다만 미쳐 가는 내 靈魂을 사랑하고 싶고

지쳐 가는 내 삶의 周邊을 사랑하고 싶다.

 

그리고!

存在價値를 모르는 불쌍한 짐승들과

存在價値를 잃어버린 수많은 짐승들과

存在價値도 없는 어리석은 짐승들을

어찌하여 來日 또다시 보아야만 하는지...

 

이젠!

미쳐버린 내 靈魂을 위한 鎭魂曲을 노래할

眞實靈魂 하나를 만나고 싶다.

그가 男子이든 女子이든...

 

1990128

 

nj Park [안빈낙도K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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