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시(My Poetry)

彷徨하는 都市(Ⅵ)

안빈낙도K 2025. 12. 16. 16:39
728x90
반응형

 

彷徨하는 都市()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박내종

 

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야 하는 가

 

많고도 많은 都市

 

그 안에서 숨쉬는 많고도 많은 生物

 

, , , 對立으로

 

수많은 葛藤을 낳고 즐기는 都市

 

바로 내가 머무는 僞裝都市

 

여기 彷徨하는 都市彷徨하는 이 있습니다.

 

바람이 불면 옷깃을 여미는 柔弱

 

잔잔한 湖水에 돌을 던지고는 이내 달아나 버리듯

 

말로는 떠오르는 太陽도 삼켜 버릴 듯 했던

 

작은 잘못조차도 남의 탓으로 辨明하는 卑怯微笑

 

彷徨하는 都市의 어리석은 들을 誘惑하고 있습니다.

 

 

1992217

 

njPark[안빈낙도K]

 

728x90
반응형

'나의 시(My Poetry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第 3 精神病棟  (0) 2025.12.22
이제는 모두 바람에 실어 흰 구름 속으로  (0) 2025.12.18
彷徨하는 都市(Ⅴ)  (0) 2025.12.15
그립지만 볼 수 없는 임에게  (0) 2025.12.11
東海 5號  (1) 2025.12.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