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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에 지쳐서...
박내종
산다는 것의 슬픔을 아직 모른 체
사랑이라는 아픔을 아직 모른 체
그리 길지 않은 세월
그리 짧지 않은 세월이 흐른 지금
한 남자가 울고 있다.
삶에 지쳐서...
죽는다는 것의 두려움을 아직 모른 체
이별이라는 외로움을 아직 모른 체
그리 길지 않은 세월
그리 짧지 않은 세월이 흐른 지금
한 남자가 울고 있다.
삶에 지쳐서...
1991년 2월 9일
nj Park [안빈낙도K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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