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8x90
반응형
吾 心 之 罪 人
박내종
戰戰兢兢 괴로운 내 良心의 仁者여
汝~知我罪乎아 !
其罪는 但 一罪로되...
期約없는 生涯에 不再來의 如黃金의 靑春時節을
空虛한 苦痛의 歲月로 虛送한 大罪이니라.
哀哀仁者여
한 人間의 서럽게 얼룩진
지나간 過去事에 不過한데
罰하여 무엇하리오.
孤獨하고 또 孤獨할지언정
彼一時, 此一時인데
부디 仁者여
이렇게 지쳐 彷徨하는 내 가엾은 靈魂과
이렇게 힘없이 떠는 내 가엾은 肉體와
그리고
이미 떠나고 없는
나의 사랑하는 渠輩를 容恕하여라.
내 親한 仁者여...
1991年 2月 28日
nj Park [안빈낙도K]
728x90
반응형
'나의 시(My Poetry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人形의 微笑 (0) | 2025.08.23 |
|---|---|
| 술과 인생 (4) | 2025.08.14 |
| 삶에 지쳐서... (0) | 2025.08.07 |
| 그대 한 송이 작은 꽃이여 (0) | 2025.08.05 |
| 하얀 종이 위 두 글자 (1) | 2025.08.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