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시(My Poetry)

젊은 날의 꿈

안빈낙도K 2025. 6. 4. 11:50
728x90
반응형

젊은 날의 꿈
 
世上에 태어나 무엇을 느끼며

우리는 사는가
어제와 오늘이 같을 수 없듯이
우리의 來日도 알 수없는 未知의 世上
 
여기 우리 모여 길을 떠난다
저 넓은 廣野를 지나
希望의 바다에서 바다로
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며 사는 世上
 
우리 젊은 날의 꿈을 찾아 떠난다
너와 내가 마시는 이 술 한잔에
世上 모든 眞理가 담겨 있고
슬픈 날의 追億들과 기쁜 날의 幸福들을
永遠히 함께하는 젊은 날의 꿈이 있는 世上
 
이제 다시 모여 길을 떠난다
 
* 1990年 4月 某日 *  nj Park  [안빈낙도K]

728x90
반응형

'나의 시(My Poetry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灰色 都市  (1) 2025.06.10
어색한 離別  (1) 2025.06.08
슬픈 戀歌  (6) 2025.06.07
所重한 나의 이름아  (3) 2025.06.06
바람 같은 生  (1) 2025.06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