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8x90
반응형
灰色 都市
하늘에는 灰色의 구름들이 말없이 흘러가고
땅에서는 灰色의 人間들이 말없이 걸어간다
어느새 거리는
輝惶燦爛한 네온싸인 번뜩이는 灰色 都市로
변해지고 있다
수 많은 灰色人種들이 모여드는 灰色빛 廣場에
色眼鏡을 낀 者들이 시끄러운 탈춤을 춘다
누구나 世上에 태어난 것은 平等한데
모든 삶까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
더욱 더 우리를 슬프게 한다
人間은 모두 다 奸詐한 變德장이 !
人間은 모두 다 罪없는 精神病者 !
이제 거리는 힘없는 街路燈만이
어두운 灰色 都市의 작은 모퉁이를 비추고 있는데
이토록 眞實을 찾아 헤매 이는
“나” 라는 存在는
바보 같은 사람인가 영리한 짐승인가
- 1990年 7月 13日 -
nj Park [안빈낙도K]
728x90
반응형
'나의 시(My Poetry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彷徨하는 都市 (Ⅰ) (1) | 2025.06.20 |
|---|---|
| 슬플 때는 시를 씁니다 (1) | 2025.06.13 |
| 어색한 離別 (1) | 2025.06.08 |
| 슬픈 戀歌 (6) | 2025.06.07 |
| 所重한 나의 이름아 (3) | 2025.06.0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