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의 창어느 시인은 눈을 이렇게 표현했다. 마음은 주머니에서 동전 꺼내 보여주듯 보여줄 수 없는 것이기에 거기에 무얼 담고 있는지 알기 어렵잖은가? 그것만 알면,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을 텐데. 그래서 그 마음을 대신해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눈이라고들 하는 것이 아닐까? 이처럼 사람의 표정이나 몸짓을 읽으면 그 사람의 마음을 간파할 수 있다. 1. 얼굴․눈, 코, 턱 등의 얼굴 일부분을 만진다 - 자기의 허약함을 감추려는 의사표시다. ․맞장구를 치지 않고 가벼운 미소를 짓는다 - 완곡한 거부나 상대방이 귀찮다는 표시다. ․잠시 웃음을 짓다가 곧 웃음을 걷는다 - 속으로 무언가 계산하고 있는 사람이다. ․갑자기 미소를 중단한다 - 쓸데없는 행위에 대한 무언의 경고 '너 참..